카드매출 4억 2,000만원일 때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
부가가치세법 제46조 1년 동안 카드·현금영수증으로 받은 매출이 4억 2,000만원이면 부가세에서 약 546만원을 빼 줘요.
한눈에 보기
현행과 개편안 비교
| 적용 | 공제율·한도 | 공제액(원) |
|---|---|---|
| 2026년 (현행) | 1.3%, 연 1,000만원 한도 | 5,460,000 |
| 2027년 (정부 개편안) | 1.2%, 연 500만원 한도 | 5,000,000 한도에 걸림 |
공제액 = 카드·현금영수증 결제 매출(부가세 포함) × 공제율, 연 한도 안. 1.3%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급분에 적용돼요. 한도 1,000만원은 1년 카드매출 약 7억 6,923만원, 개편안 500만원은 약 4억 1,667만원에서 닿아요.
카드 수수료와 비교
매출 4억 2,000만원을 모두 신용카드로 받는 가게라면 중소가맹점(3억원 초과 ~ 5억원 이하) 수수료율 1%로 1년 카드 수수료가 약 420만원이에요. 2026년 공제 546만원을 빼면 수수료보다 공제가 126만원 많아요. 개편안대로면 공제가 500만원이라 여전히 80만원 남아요. 구간별 카드 수수료 보기
일반과세자 공제 순서
일반과세자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 납부세액에서 카드 공제를 빼요. 공제가 납부세액보다 크면 남는 부분은 사라지고 환급되지 않아요. 카드매출 4억 2,000만원이면 공급가액이 10억원을 넘지 않는지(직전 연도 기준)도 확인하세요.
내 부가세 미리 계산하기
마진노트 장부에 매출·매입과 카드 매출을 적으면 카드 공제까지 넣은 부가세 예상액을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카드매출 4억 2,000만원이면 부가세 카드 공제는 얼마인가요?
2026년 공급분은 카드·현금영수증 결제 매출의 1.3%라 약 546만원인데, 연 한도 1,000만원 안이라 그대로 공제돼요. 공제는 낼 부가세를 넘을 수 없어요.
2027년에는 카드 공제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2026년 8월 정부 세제개편안대로 2027년부터 1.2%·연 500만원이 되면 카드매출 4억 2,000만원 기준 공제가 546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약 46만원 줄어요. 개편안은 국회에서 확정돼야 시행돼요.
누가 이 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 이하인 개인사업자예요. 음식점·소매점처럼 주로 소비자에게 파는 사업자가 대상이고, 법인은 받을 수 없어요. 간이과세자도 받지만 낼 세금까지만 빠져요.
다른 카드매출 공제액
사장님 돈 계산 더 보기
근거
2026년 10월 공개 자료로 확인했어요. 2027년 요율은 정부 개편안이며 국회 통과 전이에요. 참고용 계산이며 세무 자문이 아니에요. 신고 전에는 홈택스나 세무사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