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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2026 — 인허가·신고·교육 순서

시각 디자인 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은 따로 받아야 하는 인허가 없이 사업자등록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시작 전 결정 → 사업자등록 → 일 시작 준비 → 정기 의무 순서로 할 일 11개를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인허가
별도 인허가 없음
신고하는 곳
별도 인허가 없음 (세무서·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교육·자격
체크리스트 기준으로 따로 받는 교육은 없어요
업종코드
749910 시각 디자인업
사업자등록
사업 시작일부터 20일 안 (개업 전 신청 가능)
할 일
기본 11개 + 상황별 3개

필요한 인허가·신고

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은 따로 받아야 하는 인허가 없이 사업자등록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신고하는 곳: 별도 인허가 없음 (세무서·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순서대로 할 일

시점은 개업일 기준 권장 시점이에요. 체크리스트에 개업일을 넣으면 날짜로 바꿔 보여 줘요.

시작 전 결정

  1. 창업 자금 계획 세우기개업 45일 전

    노트북·장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그리고 첫 계약 대금이 들어오기 전까지 버틸 3~6개월 생활비를 따로 잡아 두세요. 외주 대금은 검수 후 한두 달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소상공인24

  2. 상호·브랜드 상표 검색개업 45일 전

    간판이나 로고를 만들기 전에 키프리스에서 같은 업종에 이미 등록된 상표가 있는지 검색하세요. 남의 상표를 쓰면 나중에 간판과 쇼핑몰 이름을 다 바꿔야 할 수 있어요. 오래 쓸 이름이면 상표 출원도 고려해 보세요.

    근거: 상표법 · 키프리스 상표 검색

  3. 3.3% 프리랜서로 할지 사업자를 낼지 정하기개업 30일 전

    사업자 없이 일하면 대금에서 3.3%를 떼고 받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해요.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거나, 장비·외주 비용을 많이 처리하고 싶거나, 창업 세액감면을 받고 싶다면 사업자등록이 유리합니다.

  4. 건강보험·국민연금 정리하기개업 14일 전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하면 건강보험이 지역가입자로 바뀌어요. 퇴사 후 지역보험료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안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 때 수준의 보험료를 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1. 사업자등록 신청개업 21일 전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20일 안에 신청해야 하고 개업 전에도 미리 할 수 있어요. 홈택스나 가까운 세무서에서 신청합니다. 작업실이 없으면 집 주소로 등록할 수 있어요. 다만 창업 세액감면율은 사업장 주소가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종코드 칸에는 749910(시각 디자인업)를 입력하세요.

    근거: 부가가치세법 제8조 · 홈택스

  2. 과세유형 정하기 (간이 vs 일반)개업 21일 전

    연매출이 1억 400만 원 미만으로 예상되면 간이과세자를 고를 수 있어요. 세 부담은 낮지만 세금계산서 발급과 매입세액 공제가 제한돼서, 인테리어처럼 초기 비용이 크면 일반과세자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지역이나 업종에 따라 간이과세가 안 되는 곳도 있어요.

    근거: 부가가치세법 제61조

  3. 창업 세액감면·지원사업 확인개업 14일 전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청년 창업자는 감면율이 더 높아요), 소상공인 정책자금, 노란우산공제를 확인해 보세요. 감면 대상 여부는 업종코드에 따라 갈립니다.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 소상공인24

일 시작 준비

  1. 사업용 계좌·카드 홈택스 등록개업 7일 전

    사업용 신용카드를 홈택스에 등록해 두면 부가세 신고 때 매입 내역이 자동으로 모여요. 사업용 계좌도 따로 만들어 두면 장부 정리가 쉬워집니다.

    홈택스

  2.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준비개업 7일 전

    홈택스에서 쓸 공동인증서(또는 전자세금계산서용 인증서)를 준비하고, 거래처에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정산 계좌를 보내 두세요. 세금계산서는 공급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발급해야 합니다.

    근거: 부가가치세법 제34조 · 홈택스

  3. 용역 계약서 쓰기개업 7일 전

    작업 범위, 시안 개수와 수정 횟수, 원본 파일 제공 여부, 저작권과 사용 범위, 대금 지급일(선금 비율)을 계약서에 적어 두세요. 수정 횟수를 안 정해 두면 끝없는 수정 요청에 시달리기 쉬워요.

정기 의무

  1. 세금 신고 일정 달력에 넣기개업 후 정기

    부가가치세는 일반과세자가 1월·7월에 확정신고(4월·10월은 예정고지), 간이과세자는 1월에 1년치를 신고해요. 종합소득세는 매년 5월입니다.

    홈택스

사업자등록·4대보험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20일 안에 신청해야 하고 개업 전에도 미리 할 수 있어요. 홈택스나 가까운 세무서에서 신청합니다. 작업실이 없으면 집 주소로 등록할 수 있어요. 다만 창업 세액감면율은 사업장 주소가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종코드 칸에는 749910(시각 디자인업)를 입력하세요.

직원을 고용하면

  1. 근로계약서 작성·교부개업 당일

    아르바이트도 근로계약서를 쓰고 1부를 직원에게 줘야 합니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에요.

    근거: 근로기준법 제17조

  2. 4대보험 취득 신고개업 후 14일 안

    직원을 채용하면 다음 달 15일까지 취득 신고를 합니다. 10인 미만 사업장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도 확인해 보세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3. 급여 줄 때 지킬 것개업 후 정기

    임금을 줄 때마다 임금명세서를 줘야 해요.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주휴수당이 붙고, 1년 이상 근무하면 퇴직금을 줘야 합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이 되면 연장·야간수당 가산과 연차휴가 규정도 적용돼요.

    근거: 근로기준법 제48조

과세유형(간이·일반)과 창업 세액감면도 사업자등록 때 함께 정해요.

자주 놓치는 것

로고·편집·웹 디자인 등 시각 디자인 외주는 749910이 일반적이에요.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사업자등록을 하는 편이 일 받기에 유리합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체크리스트로 바로 챙기기

업종이 골라진 채로 열려요. 직원 고용·매장 면적 같은 조건을 체크하고 개업일을 넣으면 할 일마다 마감일이 붙어요. 계약서·안내문 초안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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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에 필요한 인허가는 무엇인가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은 따로 받아야 하는 인허가 없이 사업자등록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지역과 영업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관할 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사업자등록 업종코드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749910(시각 디자인업)를 써요. 경우에 따라 749915(제품 디자인업. 제품·패키지 형태 디자인 위주일 때)를 고르기도 해요. 사업자등록은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20일 안에 홈택스나 세무서에서 신청하고, 개업 전에도 할 수 있어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창업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창업 자금 계획 세우기'로, 개업 45일 전쯤 시작하는 걸 권해요. 시작 전 결정 → 사업자등록 → 일 시작 준비 → 정기 의무 순서로 진행하면 돼요. 개업일을 넣으면 체크리스트가 할 일마다 마감일을 붙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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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위 내용은 2026년 10월 법령과 지자체 안내로 다시 확인했어요. 단계별 설명과 법령 링크는 남는장사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자료(2026년 10월 기준)를 그대로 옮겼고, 금액·기간은 자료에 있는 것만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