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끼 원가·마진 계산 (1판 기준)
일식 오코노미야끼 1판의 재료원가는 약 2,449원이에요. 원가율 33%를 목표로 하면 판매가 7,500원, 흔히 보이는 13,000원에 팔면 원가율 18.8%이고 배달(배달비 2,900원 가정)로 팔면 1판에 5,873원이 남아요.
한눈에 보기
기준일 2026-10-06 · 참고용 계산이에요. 내 가게 단가로 다시 계산
1판 레시피 재료표
업장에서 흔히 쓰는 양으로 잡은 1회 제공량이에요. 쌀은 생쌀 무게, 식용유는 튀김기름 교체 주기를 감안한 1회 몫이에요.
| 재료 | 사용량 | 단가 | 원가 |
|---|---|---|---|
| 중력 밀가루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80g | 1,250원/kg | 100원 |
| 계란 특란KAMIS 소매 평균 10/6 | 1개 | 232원/개 | 232원 |
| 양배추가락시장 경락 10/8 | 150g | 1,245원/kg | 187원 |
| 돼지 삼겹살 (냉장)육류유통수출협회 출고가 10/6 | 50g | 19,750원/kg | 988원 |
| 오징어 (냉동 손질)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30g | 13,000원/kg | 390원 |
| 새우 (냉동 칵테일)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20g | 15,000원/kg | 300원 |
| 돈까스 소스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25g | 3,500원/kg | 88원 |
| 마요네즈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15g | 3,438원/kg | 52원 |
| 가쓰오부시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3g | 24,000원/kg | 72원 |
| 식용유 (대두유)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 (추정) | 15ml | 2,778원/L | 42원 |
| 총 재료원가 (1판) | 2,449원 | ||
나머지 단가는 2026-10-06 기준가예요. 공공 시세(KAMIS·aT·가락시장·육류유통수출협회)가 없는 재료는 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의 추정값이에요.
원가율별 권장 판매가와 마진
| 기준 | 판매가 | 마진 | 마진율 |
|---|---|---|---|
| 원가율 28% | 9,000원 | 6,551원 | 72.8% |
| 원가율 33% | 7,500원 | 5,051원 | 67.3% |
| 원가율 38% | 6,500원 | 4,051원 | 62.3% |
| 흔한 판매가 | 13,000원 | 10,551원 | 81.2% |
판매가는 원가 ÷ 원가율을 5천 원 미만은 100원, 이상은 500원 단위로 올린 값이에요. 마진 = 판매가 − 재료원가(부가세 포함 판매가 기준). 흔한 판매가로 팔면 원가율은 18.8%예요.
배달앱 수수료 반영 실마진
재료원가에 앱 수수료, 배달비, 포장재, 부가세까지 빼고 1판에 실제로 남는 돈이에요(인건비·임대료 전).
| 주문 방식 | 수수료·배달비 | 1판 실마진 | 실마진율 |
|---|---|---|---|
| 홀 (카드 결제) | 130원 | 9,239원 | 71.1% |
| 배달앱 포장 주문 | 1,401원 | 7,468원 | 57.4% |
| 배달앱 배달 (배달비 1,900원) | 2,446원 | 6,423원 | 49.4% |
| 배달앱 배달 (배달비 2,900원) | 2,996원 | 5,873원 | 45.2% |
| 배달앱 배달 (배달비 3,400원) | 3,271원 | 5,598원 | 43.1% |
가정값 · 판매가 13,000원, 앱 주문 1건 = 이 메뉴 2판(26,000원, 최소주문 15,000원 가정) · 중개수수료 6.8%·결제정산 3%(배민·쿠팡이츠 중간 구간, 부가세 10% 별도) · 사장님 부담 배달비 1,900/2,900/3,400원 구간(앱 배달, 부가세 별도) · 포장재 1판 500원 · 홀 카드수수료 1% · 매출 부가세 1/11 차감(일반과세자). 수수료·배달비는 1판 몫으로 나눠 보여 줘요. 실제 요율은 앱·매출 구간·지역마다 달라요.
오코노미야끼 원가 절감 팁
- 양배추가 반죽의 절반이라 양배추 시세가 원가를 크게 흔들어요. 양배추가 쌀 때 판매를 늘리세요.
- 돼지 삼겹살 (냉장)이 원가의 40.3%(988원)을 차지해요. 사용량이나 단가를 10%만 줄여도 1판당 99원, 하루 30판 팔면 한 달(26일) 약 77,025원이 남아요.
- 두 번째로 큰 오징어 (냉동 손질)(15.9%)까지 합치면 상위 두 재료가 원가의 56.3%예요. 이 두 재료의 거래처 단가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내 가게 숫자로 다시 계산
사용량과 단가(내 거래처 가격)를 고치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입력값은 이 화면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 재료 | 사용량 | 단가 | 원가 |
|---|---|---|---|
| 중력 밀가루 | g | 원/kg | 100원 |
| 계란 특란 | 개 | 원/개 | 232원 |
| 양배추 | g | 원/kg | 187원 |
| 돼지 삼겹살 (냉장) | g | 원/kg | 988원 |
| 오징어 (냉동 손질) | g | 원/kg | 390원 |
| 새우 (냉동 칵테일) | g | 원/kg | 300원 |
| 돈까스 소스 | g | 원/kg | 88원 |
| 마요네즈 | g | 원/kg | 52원 |
| 가쓰오부시 | g | 원/kg | 72원 |
| 식용유 (대두유) | ml | 원/L | 42원 |
권장 판매가: 원가율 28% 9,000원 · 33% 7,500원 · 38% 6,500원
메뉴 전체 마진은 마진노트에서
메뉴를 여러 개 저장해 배달앱별 1건 실수령액, 인건비, 한 달 손익까지 한 번에 계산해요. 값지기 시세가 오르면 영향을 받는 메뉴도 알려 줘요.
비슷한 메뉴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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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면 좋은 도구
- 사장님 마진노트 메뉴를 여러 개 저장하고 배민·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별 1건 실수령액, 인건비, 한 달 남는 돈까지 계산
- 음식점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영업신고·위생교육·사업자등록 순서
- 셈벗 시급별 월급 표 아르바이트 시급으로 월급·주휴수당 확인 (인건비까지 넣어 원가를 볼 때)
- 법짝 바로서류 근로계약서 직원·알바 근로계약서를 질문에 답해 무료로 작성
- 값지기 장바구니 시세판 양파·대파·감자·배추·계란 등 오늘 도매·소매 시세
자주 묻는 질문
오코노미야끼 원가는 얼마인가요?
1판 기준 재료원가는 약 2,449원이에요. 비중이 큰 재료는 돼지 삼겹살 (냉장) 988원(40.3%), 오징어 (냉동 손질) 390원(15.9%), 새우 (냉동 칵테일) 300원(12.3%)예요. 가스·전기·인건비·임대료는 빠진 재료비만의 숫자이고, 단가는 2026-10-06 기준가(일부는 값지기 시세)예요.
오코노미야끼 판매가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원가율 33%를 목표로 하면 약 7,500원, 28%면 9,000원, 38%면 6,500원이에요. 흔히 보이는 판매가 13,000원으로 팔면 원가율은 18.8%, 1판당 재료비를 뺀 마진은 10,551원이에요.
오코노미야끼 배달하면 얼마나 남나요?
판매가 13,000원, 주문 1건에 2판(26,000원)이라고 보고 중개수수료 6.8%·결제수수료 3%(부가세 별도), 사장님 부담 배달비 2,900원, 포장재 500원, 매출 부가세(1/11)를 빼면 1판당 실제로 남는 돈은 약 5,873원(실마진율 45.2%)이에요. 수수료와 배달비는 가정값이라 앱 정산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오코노미야끼 원가를 줄이는 방법은?
양배추가 반죽의 절반이라 양배추 시세가 원가를 크게 흔들어요. 양배추가 쌀 때 판매를 늘리세요. 원가에서 가장 큰 몫은 돼지 삼겹살 (냉장)(40.3%)이라 이 재료 단가를 10% 낮추면 1판당 99원이 줄어요.
계산 기준
- 재료원가만 계산했어요. 가스·전기·수도, 인건비, 임대료, 카드·배달 외 수수료, 폐기 손실은 들어가 있지 않아요.
- 단가 기준일은 2026-10-06이에요. 공공 시세가 있는 재료는 KAMIS·aT 공영도매시장·가락시장 경락가·육류유통수출협회 출고가, 나머지는 식자재몰 업소용 판매가 수준으로 잡은 추정값이에요. 양파·대파·감자·배추·무·시금치·계란은 값지기 시세를 받을 수 있으면 그 값으로 바꿔요.
- 배달앱 요율·배달비는 마진노트 기본값과 같은 가정이에요. 실제 요율은 앱·매출 구간·지역에 따라 다르니 각 앱 사장님 사이트 정산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 흔한 판매가는 2026년 서울·수도권 일반 업장에서 자주 보이는 가격대예요. 참고용이며 세무·경영 자문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