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기준
상표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이름점검은 특허청 데이터에서 문자가 같거나 비슷한 상표를 찾아 보여주는 검색 도구예요. 상표 등록 여부나 다른 사람의 상표권 침해 여부는 판단하지 않아요. 발음·뜻이 비슷한 상표, 도형·결합 상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출원은 빠질 수 있어요. 등록 여부는 특허청 심사로 정해지고, 궁금한 점은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에서 무료로 물어볼 수 있어요.
신호등
- 🟢 검색 결과 없음: 확인한 곳에서 같은 이름을 찾지 못했어요.
- 🟡 확인 필요: 비슷한 이름이 있거나, 일부가 이미 쓰이고 있거나, 흔한 말·지명이 들어 있어요.
- 🔴 겹침: 같은 이름이 이미 쓰이고 있어요.
- ⚪ 직접 확인: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링크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
1. 상표
한국특허정보원 KIPRIS Plus(특허청 데이터) 상표 검색으로 한글 이름과 영문 표기를 각각 찾아요.
- 🔴 출원·공고·등록 상태인 상표가 같은 이름이고 고른 업종의 상품류가 겹칠 때
- 🟡 같은 이름이 다른 상품류에 있거나, 비슷한 이름(이름을 포함하는 상표 등)이 같은 상품류에 있을 때
- 🟢 그 밖의 경우. 거절·소멸·포기된 상표는 참고로만 보여줘요.
업종별 상품류: 카페·베이커리 30·43류, 음식점 43·29·30류, 의류 25·18·35류, 화장품 3·44류, 식품 29·30·5류, IT·앱 9·42류, 교육 41류, 쇼핑몰 35류, 반려동물 31·18·44류, 인테리어 20·37류, 콘텐츠 41·38류. 실제 출원할 상품류는 사업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 도메인
.com, .kr, .co.kr을 등록 정보 조회(RDAP)로 확인하고, 조회가 안 되면 DNS 기록으로 추정해요. 한글 이름이면 한글.com도 확인해요. 프리미엄 도메인이나 예약어는 비어 있어도 등록이 안 될 수 있어요.
3. SNS 아이디
네이버 블로그는 공개 RSS 피드가 있는지로 확인해요. 인스타그램, 유튜브(@핸들)는 자동으로 조회하지 않고 ⚪ 직접 확인으로 표시해, 같은 아이디의 페이지를 바로 열어볼 수 있는 링크만 드려요. 페이지가 없어 보여도 휴면·정지·예약된 계정이라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어요.
4. 같은 업종 상호
네이버 지역 검색에서 "이름 + 업종"으로 찾아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는지 봐요. 지역 검색은 상위 결과만 보여줘서 모든 가게를 확인하지는 못해요.
법인 상호(등기)는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공공데이터포털)에서 법인명으로 찾아, 이름이 같은 법인은 🔴, 이름이 들어간 법인은 🟡로 보여줘요. "주식회사", "(주)" 같은 회사 종류 표시는 빼고 비교해요. 이 데이터에 모든 법인이 들어 있지는 않아서 목록에 없어도 같은 상호의 법인이 있을 수 있어요. 등기된 상호는 인터넷등기소 상호 검색에서만 빠짐없이 볼 수 있어서(공개 API 없음) 바로가기를 함께 드려요. 상호를 등기할 수 있는지는 관할 등기소가 정해요.
5. 흔한 말·지명이 들어 있는지
흔한 말(맛있는, 최고, 프리미엄), 지명(서울, 제주), 업종의 일반 명칭(커피, 베이커리)이 이름에 들어 있으면 🟡로 알려줘요. 이런 말은 상표 심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단어 목록으로 찾는 간단한 방식이라 모든 경우를 잡지는 못하고, 등록될지는 판단하지 않아요.
6. 스토어 이름과 검색 노출 경쟁
스마트스토어와 틱톡은 자동으로 조회하지 않고 열어볼 주소만 드리고, 카카오톡 채널과 쿠팡은 이름으로 바로 들어갈 주소가 없어 검색 링크를 드려요. 검색 노출 경쟁은 네이버 검색 API로 이 이름과 정확히 일치하는 웹문서·블로그·카페·뉴스 결과 수, 네이버 쇼핑 상위 10개 상품의 브랜드·판매처, 블로그 상위 글을 그대로 보여줘요. 색은 웹문서와 블로그 수를 더해 1천 건 미만 🟢, 3만 건 미만 🟡, 그 이상 🔴로 나눈 것이고, 상위에 노출될지를 뜻하지는 않아요. 월 검색 수와 광고 경쟁 정도는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가 알려준 값이에요(연결돼 있을 때만). 구글은 결과 수를 주는 무료 API가 없어 검색 링크만 드려요.
7. 광고와 제휴
도메인 '등록하기'는 제휴 링크일 수 있고, 페이지에 광고가 나올 수 있어요. 광고는 점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변리사 사무소 광고는 정해진 광고칸에서 기간 단위(월 정액) 광고로만 받고, 모든 광고에 "광고" 표시를 붙여요. 이름점검은 변리사를 소개하거나 알선하지 않고, 상담 건당 수수료를 받거나 이용자 정보를 광고주에게 넘기지 않아요. "등록 가능성을 봐드려요"처럼 판단을 약속하는 문구는 광고에도 쓰지 않아요. 이름을 출원해도 될지 판단이 필요하면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무료)를 이용해 보세요.